진덕여자기숙학원

진덕여자기숙학원






진덕여자기숙학원


학부형 안심시스템

국내최초 안심시스템 도입




입학상담안내

02-313-1355

입학안내

이전

HOME > 입학안내> 체험수기

진덕 겨울 특강을 마치며... 란반 19번 김민재

‘맛있는 밥, 따뜻한 방과 독서실, 쾌적한 환경.’ 공부법을 체득한 중요한 시간..

진덕학원에서는 공동생활이라는 체제 안에서 모든 상황이 돌아간다. 밥을 먹는 것도, 샤워를 하는 것도 정해진 시간에 하게 되어있다. 또한 서로를 배려하고, 순서를 지키고, 시간을 잘 지키는 습관도 몸에 밸 것 같다.

그리고 좋은 선생님들이 많이 계신다. 특히 국사복, 융과박, 사회박, 수최 등 정말 잘 가르치는 명문 선생님들께서 가르치니 훨씬 이해가 잘됐다. 예를 들면, 맨날 바닥을 뚫고 내려갔던 나의 역사 점수, 한국사 선생님을 통해 역사에 대해 다시 배웠다. 배웠던 내용들이었지만 하나의 드라마 각본을 쓰시듯 재밌는 스토리텔링 수업방식 덕분에 이번 역사 점수는 하늘을 찌를 것 같다.

매일 아침마다 일일계획서라는 것을 걷는다. 일일계획서 덕분에 나의 하루 목표를 세우게 됐고,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자기 주도적인 시스템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깨닫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지만 영어단어 외우는 법, 노트 정리하는 법 등을 터득해 가는데 정말 의미 있는 자습시간들이다.

진덕학원의 제일 큰 장점은 밥이다. 밥은 정말 삼시세끼 다 맛있다. 정말 예전엔 먹지도 않던 아침을 꼬박꼬박 먹고 라면 없인 못살았는데 라면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있다. 밥만큼은 본전 뽑고 가는 것 같다. 따뜻한 방과 독서실도,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시설이 공부를 열심히 하게 만들고 공부한 만큼 배가 고파서 그런지 엄청 맛있다. 다음 여름, 겨울에 또 오고 싶다. 한번 왔었던 사람은 할인 해 주면 좋겠다.

진덕 겨울 특강을 마치며... 숙반 15번 김유진

기대 이상으로 많은 부분에서 한 층 더 성숙해지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겨울방학을 다른 친구들보다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서 내가 먼저 부모님께 기숙학원을 보내달라고 말씀드렸다. 부모님께서도 흔쾌히 허락하셨고, 주위 사람들의 추천을 받고 여러 기숙학원들을 찾아보면서 진덕기숙학원을 알게 되었다.

오랜 전통을 지닌 학원인 만큼 주위의 많은 분들께서 추천해 주셨다. 진덕기숙학원을 들어오기까지 많은 걱정들과 내 선택에 있어 불안함이 있었던 게 사실이었다. 한 달 동안 집을 떠나 생활해야 하는 것도 걱정이었지만 무엇보다도 ‘한 달 뒤 나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 수 있느냐!’였다. 고등학교 1년 동안 나는 학업에 있어 슬럼프를 겪었었고, 이번 계기를 통해 그 슬럼프를 극복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공부하는 이유와 목적이 불분명하고 목표가 없으니 자연히 학업에 지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진덕기숙학원에서 지낸 나의 겨울방학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나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먼저, 공부에 지친 나에게 다시 공부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었다. 또한 훌륭하신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는 나의 학업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질의응답’이라는 시간을 통해 어느 과목이든지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었고, 그 시간을 통해 나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학업에 대한 고민을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고민도 해결할 수 있었다.

이외에 많은 이점들이 있었지만 나는 무엇보다도 내가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던 것이 가장 좋았다. 많은 분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을 강조하시듯, 나 역시 자습 예찬자들 중 한명이다. 수업을 듣고 다시 복습하는 과정을 통해 내 정보, 지식으로 만드는데 자습시간을 통해 이런 과정이 가능할 수 있었다. 학원의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점차 이 생활에 익숙해져서 좀 더 내 공부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고, 이 경험으로 다시 학업에 대한 의지를 되찾을 수 있었고, 많은 부분에서 한층 더 성숙해지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진덕 겨울 특강을 마치며... 숙반 5번 최시원

진덕이 나의 첫 기숙학원이라서 다행이었고, 공부에 자극을 받았다.

내가 수학을 많이 못해서 이번 고1 겨울방학 때 수학 성적을 올리고 다른 나머지 과목도 올리기 위해서 기숙학원을 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다가 진덕기숙학원이 유명하고 남녀 별도로 관리하는 점이 좋아서 부모님과 상의해서 가기로 했다.

5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자습을 하고 밥을 먹는데 다른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우리들은 일찍 일어나서 자습을 하는 게 마음에 들고 그 시간에 하는 공부는 성적이 많이 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가끔씩 잠이 올 때에는 영어듣기를 아침에 듣거나 수학문제를 풀었다. 아침 자습이 끝나고 아침밥을 먹는다.

진덕기숙학원 밥은 맛있는 것 같다. 메뉴도 항상 달라지고 아주머니들도 친절하시다.

그 다음 수업을 듣는데 여기에 계신 선생님들 모두 다 대단하신 것 같다. 국어선생님들은 개그를 하시는데 너무 재밌어서 국어 시간이 지루하지도 않다. 내가 싫어하고 성적도 잘 나오지 않는 수학은 선생님 덕분인지 수학이라는 과목이 좋아지고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이 제일 많다. 그리고 만약에 기숙학원을 다시 온다면 오는 이유 일 순위가 수학선생님 때문일 것 같다. 가끔씩 ‘내가 이 기숙학원을 오지 않았다면 지금 내 수학 상태는 어땠을까? 수포자의 길을 걷고 있지 않았을까? 여기에 와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영어 선생님들은 우리의 영어실력이 더 향상되도록 모의고사 문제집을 프린트해주신다.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 덕분에 공부가 재미있어진 것 같다.

수업시간에 모르는 점이 생기면 질의응답 신청서가 있는데 질의응답 신청서를 작성하면 담당 과목 선생님께서 너무 잘 해주신다. 내가 이해했는지 확인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이 기숙학원에서 우리들을 돌봐주시는 지도 선생님들도 친절하시다. 우리들에게 공부방법도 가르쳐주시고 가끔씩 대학이야기를 해주시는데 공부하고 싶은 느낌이 든다. 이 기숙학원에서 일하는 강사님들과 우리를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을 보면 ‘나도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돼서 공부에 자극을 받는다. 여기가 나의 첫 기숙학원이라서 다행인 것 같다.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

진덕 재도전 체험수기.. 진반 16번 김혜준

체계적인 시스템과 자습관리, 수업과 자습시간의 적절한 분배, 질문 시스템 등 ‘재수는 진덕기숙학원이지!!’

나는 재수를 결정한 다음날 바로 입소하였다. 나는 성격상 오래 앉아 공부를 잘 하지 못하여 걱정을 했다. 의지도 약하고 주변 환경에 많이 휘둘리는 타입이라 ‘수능을 다시 잘 준비할 수 있을까 걱정이 먼저 앞섰다. 엄마도 이런 나를 잘 알기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재학생 특강 때 갔던 진덕기숙학원을 가는 것이 어떠냐고 추천하였다. 재수를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 2월말이라 다른 사람보다 늦게 시작해 불안감이 들기도 하였다. 그러나 체계적인 생활 시스템과 학습 커리큘럼에 맞춰 생활하다 보니 점점 적응해 가며 공부하는 것이 수월해졌다.

첫째, 진덕기숙학원을 선택한 것 중 좋았던 점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자습을 관리해 주는 것이었다. 평소 나는 잠이 많아 혼자 공부하다가도 조는 경향이 있어 공부량이 적었다. 또한 집중하는 시간이 길지 못하여 실질적인 공부 시간이 많지 않았다. 그러나 진덕기숙학원에서는 지도 선생님들께서 졸면 깨워주시고, 옆에서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나태해지는 나 자신을 다 잡고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동기가 되기도 했다.

둘째, 수업 시간과 자습 시간의 적절한 분배였다. 수업시간에 공부한 내용을 오후 자습시간을 이용하여 복습하고 예습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셋째, 질문지 시스템이 좋았다. 수업시간을 이용해서 질문을 할 수도 있지만 개인 교습처럼 일대일로 질문지를 내면 답변을 해주는 시스템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수능 시간에 맞춘 시간 관리다. 수능이 08시 40분에 시작함으로 진덕학원에서는 8시부터 자습을 시작해서 균형감감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어 좋았다.

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건강관리를 잘하면서 학습 시스템을 잘 유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진덕 재도전 체험수기.. 선반 2번 김유정

모든 걸 차단하고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곳!! 무조건 여학생 전문!! 진덕기숙학원으로!!

재수를 결심한 그 순간부터 나는 기숙학원이라고 생각했었다. 너무 당연하게 내 자신을 잘 알고 있었으니까. 집에서 1년간 재수종합학원을 다니며 공부할 용기가 없었다. 분명 견디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래서 모든 걸 차단하고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숙학원으로 가자고 나는 확고히 생각했었다. 그것도 무조건 여자기숙학원으로!!

부모님과 12월 중반에 방문하여 상담도 받고 건물도 둘러 봤는데 ‘진짜 시설이 구조적으로 잘 되어 있구나.’ 처음 보고 딱 드는 생각이었다. 나는 12월 23일 날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입소했다. 입소했던 날 시험을 치렀는데. 와... 나 진짜 멍청하다고 느꼈을 정도였다. 수능 끝나고 두 달 좀 안되게 공부 좀 안했더니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었다. 다 리셋 되어서 치른 시험과 수능 성적표를 토대로 받은 나의 반 번호는 미반 10번이였다. 정말 분발해야겠다고 첫날부터 자극을 받았다.

수김쌤을 만난 건 정말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한다. 선행반 딱 첫 시간부터 나는 수김쌤이 너무너무 좋았다. 수김쌤이 이야기해 주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모두 가치 있고 얼마나 오랜 경험과 세월 속에서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 해주시는 말씀인지 너무나도 잘 느껴졌다. 거의 6월 달까지는 수김쌤께 칭찬받고 싶어서 인정받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수학 공부를 했었다. 그리고 가끔 선생님께서 칭찬 해주시면 또 좋다고 막 수학공부를 할 때 만큼은 수김쌤이 큰 원동력이 되었다. 정말 마음깊이 감사드린다. 내 평생에 가장 기억에 남을 가장 좋아하고 가장 대단하신 선생님이시라고... 비록 수김쌤은 당신께서 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지만 내겐 가장 소중한 선생님이시다. 중간에 약간의 갈등도 있었지만 수김쌤이 여기 계셔서.. 오직 수김쌤에게 수학을 배우고 싶어서 극복할 수 있었다. 부모님께서 ‘어딜 가서든지 모두 너하기 나름’이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하여튼 선행반부터 열심히 해오던 것들이 매월 모의고사를 통해 성적으로 확인될 때 큰 보람을 느끼고 계속해서 열심히 할 수 있었다. 그리고 6월 모의평가에서 나름대로 만족할 만한 성적을 받았다.

여기서 보낸 시간들이 나를 성장하게 해 줄 밑거름이 될 거라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다.

6월 모의평가 기준으로 정시를 넣어 보았을 때 건동홍은 갈수 있다고 하니 이미 재수 성공이라고 지동길쌤이 그러셨다. 맞긴 맞는 말이다. 작년 수능에서 인서울도 못하던 놈이 6개월 해서 건동홍이라니. 성공했다고 볼 수 있었다.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해서 연세대학교에 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재수하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25일 최선을 다해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배우며, 여기서 다짐했던 내 앞으로의 삶의 지침을 두고두고 가슴속에 품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진덕 재도전 체험수기.. 진반 17번 성수인

학원에서 시키는 대로 생활하고 수업을 받다 보니 나날이 성적이 좋아졌다.

진덕학원에 처음 들어왔을 때 성적이 정말 오를지 많이 걱정했는데, 학원에서 시키는 대로 생활하고 수업을 받다 보니 나날이 성적이 좋아졌다.

특히, 수학은 20점대로 시작했는데, 6월 모의평가에서 4개월 만에 70이상 향상되어 1등급을 받았고, 국어도 예전에는 제한시간 안에 문제를 한 번도 다 풀어본 적이 없었는데 9월 모의평가에서 98점을 받았다.

처음에 수학 수업을 들을 때 선생님께서 어려운 문제 위주로 하셔서 따라가기 힘들다고 불평도 많이 했는데, 그런 문제에 익숙해지다 보니 이제 모의고사에서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겁내지 않고 더 쉽게 느껴졌다.

중학교 수학도 안 되었던 터라 힘들었지만 질의응답도 너무 잘해 주시고 보충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영어 수업도 어려운 문법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주셔서 주어 동사도 몰라서 9등급을 받았는데 지금은 엄청 많이 올랐다.

2월에 처음 진덕학원에 들어올 때 한번도 6등급 이상의 성적을 받아본 적이 없어 4년제 대학교에 정시로 들어가는 게 목표였는데 지금은 목표도 높아졌고, 자신감도 생겼다.

22살이라는 나이에 공부를 시작해도 될지,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잘한 결정이었던 것 같다.

11월 수능에서 꼭 이대에 갈 것이다. 화이팅!!

-